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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연체율이 없어도 금리가 오르는 보험계약대출

내용:

대출이 필요할 때 보험사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보험계약대출의 금리가 10%까지 올라가면서 가입자들은 금리에 대한 부담을 느끼게 되는데 보험 업게는 이자율이 다시 계약자에게 반환되기 때문에 높은 금리가 아니고 가산금리만 내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보험 사들은 가산금리 자체로 많은 이익을 취할 수 있는데 연체가 없는 보험계약대출만 봤을 때는 우수한 상품입니다. 

 

가입자가 생활 속에서 돈이 필요할 때 보험에 납입한 보험료 한도 내에서 돈을 대출할 수 있는 제도를 보험계약대출이라고 합니다.

보험계약대출은 보험계약의 해약환급금의 범위 내에서 대출하는 계약으로 보험기간 중 사정변경으로 보험료 지급의 계속이 곤란하거나 일시적으로 금전이 필요한 경우, 보험계약해지 대신 보험계약 해지시 지급하여야 할 범위 내에서 보험계약자에게 대출을 함으로써 보험계약을 유지하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험계약자는 보험계약대출의 원리금을 언제든지 상환할 수 있으며, 상환하지 아니한 때에는 보험금, 해약환급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에 제지급금에서 상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의 보험료 미납으로 인하여 보험계약이 해지되는 경우 보험회사는 즉시 해약환급금과 보험계약대출 원리금을 상계할 수 있습니다.


금리확정형 보험계약대출 평균 금리가 10%에 근접한 수치인 삼성생명은 모든 보험사에서 평균 금리가 제일 높게 나왔습니다. 
보험계약대출을 받은 삼성생명 게약자가 가장 많은 금리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고 그 뒤를 교보생명, 한화생명, KDB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동양생명, 흥국생명, ABL생명이 평균 금리가 상위권에 속했습니다. 
연체가 없는 보험계약대출이 높은 금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불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