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제목:보험대리점 임대차 보증금 대출해주는 KB은행

내용:

2019년 4월부로 보험 대리점에 대한 임대차 지원을 하는 보험사에 대해 더 이상 하지 말라고 금융감독원은 공문을 보냈고 일평균 보험 설계사의 수가 직전 3개월 기준으로 100명이 넘는 설계사가 속해있는 대형 보험 대리점의 사무실비를 도와주지 말라는 보험 업 감독 규정이 2년 전에 개정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일부 보험 대리점에서 보험사의 상품을 과도하게 판매하면서 많은 금액의 사무실 임차비를 도움받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험 업계에서 말했습니다. 
이로 인해 보험 대리점은 점점 커지고 보험 사는 보험 대리점에 대한 임차료 지원 부담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불완전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2016년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을 통해 오는 2019년 4월부터 보험사들이 보험설계사 100명 이상 대형 GA에 사무실비 등을 지원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보험사와 GA 간 위탁계약서에 따른 판매수수료 등 판매 대가 외에는 임차보증금이나 월 임차료, 대출 등 어떠한 유형의 직ㆍ간접 지원도 제한합니다.
위탁계약서상 근거가 없다면 판매실적을 일시적으로 늘리는 시상이나 시책 등도 금지하며 보험사 재무건전성을 해치거나 과당경쟁을 유발하면 엄중 제재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보험 대리점을 위해 보험사가 임대차 지원을 하는 것을 멈추는 규정을 만들어야 된다고 보험 업계에서 금융당국에게 말했습니다. 
임대차 지원 금지를 하면서 보험 대리점이 임차 지원비를 더 이상 받지 못하기 때문에 보험 대리점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는데 보험 대리점의 임대차 자금 대출을 KB국민이 해주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