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자 보험 알아보기

당뇨병과 고혈압은 만성질환의 대표적인 병으로
2006년에는 각각 223만명, 551만명의 환자가
있었는데 2016년에는 427만명, 892만명으로
10년 사이에 2배, 1.6배가 증가하였습니다.

본인이 고혈압인지 모르는 환자도 포함하면
실제로는 11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할정도로
많은 사람이 만성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만성질환에 걸렸을 때는 의료비도 지속적으로
소비되어서 큰 부담이 되는데 일반적인 실손보험은
가입 거절을 받기 쉬우니 유병자 보험상품에
가입해야 하는데요.

실손보험도 종류가 많아서 보험사별로
최대 2만원씩 차이날 수 있어서 여러 상품의
견적을 비교해봐야 합니다.
또한 최근 유병력자 실손보험이 새롭게 출시되었는데
이는 고혈압, 당뇨병 등 아파도 가입 가능할 정도로
인수 기준을 크게 완화한 상품입니다.

가입연령도 상한을 10세 늘려서 최대 75세까지
가능하고 10개를 심사하던 중대질병을 암 1개만
심사합니다.

최근 2년간 치료이력만 심사하도록 바뀌는 등
여러모로 심사 기준이 상당히 완화된 것이
유병력자 보험상품의 장점입니다.

다만 인수 기준이 완화되면서 자기부담금이
높아졌는데 일산 보험은 입원은 최대 20%,
통원은 1~2만원 수준인데 유병력자 보험상품은
본인부담금이 30%입니다.